소설-시2019. 9. 11. 12:57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809


아무리 생각해도 <교수신문>으로부터 과분한 대접을 받았다. 
30회 걸쳐 가벼운 칼럼을 쓴 일밖에 한 것이 없는 나에게.
2년이 지나서,  <방송통신대학 위클리>에 역시 가벼운 글 하나를 쓰고서 생각이 난다.

장편 <흐릿한 하늘의 해>가 출판되었을 때, 그리고 그 작품으로 "놀랍게도" PEN문학상을 받았을 때......

 

‘글쓰기’ 절실해 떠난 강단 … “오늘 가능한 일에 몰두할 뿐” - 교수신문

때로는 한 국가의 지식인으로서 냉철하고도 날카롭게, 때로는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시선으로 이 나라, 이 사회를 바라보며 글을 쓰는 교수가 있다. 현재 에 ‘서용좌의 그때 그 시절’을 연재하고 있는 ...

www.kyosu.net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0455

 

“과분하고 기적 같은 受賞 … 쉽지 않지만 예술의 길 계속 갈 것” - 교수신문

2017 PEN문학상 소설 부문 수상의 영예는 서용좌 전 전남대 교수에게 돌아갔다.에 인기 연재칼럼 ‘서용좌의 그때 그 시절’을 집필했던 서 명예교수는 이화여대 독문학과 1회 졸업생으로, ‘글쓰기’에 좀더 매...

www.kyosu.net

 

 

'소설-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순  (0) 2020.06.21
이름  (0) 2020.03.20
교수신문 2017 - 과분한 대접  (0) 2019.09.11
나무  (0) 2019.08.26
누수  (0) 2019.08.26
시베리아 아님 블라디보스토크  (0) 2019.05.09
Posted by 서용좌 서용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