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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편 맛있고 재밌네요.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5.12.28 13:15 [ EDIT/ DEL : REPLY ]
  2. 선생님! 80년81년 독어배웠던 김영국입니다. 우연히 선생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멋진 모습이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멋진 모습을 간직하고 계셔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항상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김영국배상

    2015.06.18 17:55 신고 [ EDIT/ DEL : REPLY ]
    • 5반 김영국 알지...... 댓글 기능을 잘 몰라서 이제서야 봤다. 어디서 사는지, 서울이겠지? 암튼 이렇게 소식 주어 너무 반갑다.

      2015.09.22 11:17 신고 [ EDIT/ DEL ]
  3. Ms Choi

    선생님 건강하신지요? 기억하지 못 하셔도 괜찮습니다:) 영혼과 정서 그리고 생각들이 무지개 스펙트럼을 죽 지나갈 때 아!Sein + Zeit =Leben ( M. Heidegger가 이렇게 표현하진 않았지만요^.^) 이 검은 색을 좌악 펴서 아름답게 빛나게 했을거라고 혼잣말 하고 먼 하늘 먼 빛을 응시합니다. 문학열정은 수행이자 고행이며 평화의 구원이고 그 사람의 환희삶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문학적 돌발사고의 예->이십 몇 년전, 뮌헨대 라틴어 선생님 Merkle가 Cicero 연설문을 흥분한 듯 읽어줄 때 그 눈 빛에 녹아 몰래 사모하게 되어 시험 볼 때 라틴어로 연애시를 썼는데 A학점을 받아, 아이까지 딸린 촌스러운 동양여자 유부녀인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황당했었습니다^_^ 50세를 넘긴 나이에 애벌레처럼 뚱뚱해지긴 했는데 땅 속에 들어갔다가 나비되어 나오진 못할 것이라 옷장정리하고 종이들 정리하고 '마음여행'을 해보겠습니다. 초라한 제 삶-런던에서의 13년 동안 '나를 구원하는 용기'로 흡족했습니다. 우연히 영국에 오시게 되면 히드로 공항으로 모시러 가겠습니다: gyes2@hotmail.com

    2014.09.21 12:20 [ EDIT/ DEL : REPLY ]
    • 나는 댓글 기능을 모르고 그저 내 기억을 위해서 이 공간을 이용하므로..... 이제서야 이 글을 봅니다.

      2015.09.22 10:59 신고 [ EDIT/ DEL ]
  4. 한금실은 이순규의 고향에 정착하게 될까요~?^^ 너무도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표현형》

    2014.09.12 18:56 [ EDIT/ DEL : REPLY ]
  5. 경이

    글을읽고 감히 친근감을 표현하기 어려웠지만 한줄 남깁니다 조금씩..들려도 되죠?

    2014.04.08 13:15 [ EDIT/ DEL : REPLY ]
  6.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4.28 06:45 [ EDIT/ DEL : REPLY ]
  7.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013.04.28 06:45 [ EDIT/ DEL : REPLY ]
  8.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상계동에 있는 한국성서대에서 성서학을 전공하는 양선흠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기독교교회사라는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데요 이번 자율 과제에서 불필라에대해서 연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자료들이 없어서 이렇게 선생님께 방명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시 불필라에 관련된 자료들이 있으시다면 제가 받아볼수 있을까요? 또는 다른 자료들을 찾을 수 있는 Tip도 부탁드립니다. 초면에 죄송합니다. 저의 메일 주소는 nan0214@korea.com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요즘 환절긴데 감기조심하세요^^

    2012.11.26 01:02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4 15:19 [ EDIT/ DEL : REPLY ]
  10. 소현숙

    그 밤. 과대표 희동형의 전화 받자 마자 선생님께 드린 문안 전화였어요.
    목소리 여전하시고 건강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열정에 감탄하고~~~ 다음날 시어머니 생신 축하위해 서울에 3박 4일 다녀오느라 오늘에서야 방문했어요.

    그동안~~~ 어제 같은 시간이 훅~ 가버렸네요.
    대학 단짝 민정(구말숙 개명)이는 한 아파트 단지안에 살며 매일 밤 요가원에서 만나요.
    같은 도시 군산에 사는 선규는 인문계 고등학교에 근무하는데다 사감샘이라 얼굴보기 힘들지요.
    동료샘께 안부만 전해들어요.
    정금이는 방학때 연수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장수 장계초에 근무중이고 젊고 활기차 보였어요.

    민주 아빠는 겨울방학 동안 아프리카에 다녀온 후 현지인 가이드로 인해 청각 장애인이 되었었다고 한탄하며 목하 영어공부에 열중하고 있어요. 민주민지는 현 입시체제에 불만을 픔으면서도 적응하려 애쓰고 있고요. 저는 조금은 안정이 되어가고 있지요.

    선생님
    옛날 편지 쓰던 기억이 나요.
    자주 들러 소식 남길게요.

    선생님
    앞으로도 건강하셔서 늘 마음속의 정자가 되어주세요.

    2012.02.29 17:21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