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로이2020. 3. 20. 12:38

어김없이 새해가 오고 생일이 온다. 

꽃도 받고 축하도 받는다. 나는 살아갈 의무가 있다(?).

꽃을 안겨주지 않은, 그냥 미소만 얼버무리는 짝꿍이 내 인생이고, 나는 내 인생을 산다.

♧♧♧

▼ 세배 후 --      오른쪽은  성빈의 카드

▼ 둘째네랑 - -
   

▼ 짱아로부터


 

 

▼ 94 벌떼들 -  졸업 후 20년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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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2020. 3. 20. 12:37

2019 이름 - 소설시대 22.hwp
0.06MB

소설시대는 한국작가교수회에서 발행하는 소설전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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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로이2020. 3. 20. 11:04

아이들은 - 이제 아이들이 아닌데 나는 여전히 그리 쓴다 - 어머니 아버지의 결혼이 50년 지속되었음을 감탄하는 마음인가 보다. 반세기를 낡은 손에 낡은 반지 대신 새 의미로 반지를 목걸이를 마련해 준다. 참 늙은 손들이다. 얼굴은 더하다. 외출은 아마 공해가 되는 나이가 되었음을 실감한다. 
기차를 타고 혼자서 반지를 가져온 우빈도 언니 못 따라온 성빈도 대견하고 예쁘고,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글로 축하메시지를 쓰는 아이들도 대견하고 예쁘다. 결혼에 의미를 두는 것이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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